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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사단법인 1호 탄생…'국민안전문화협회' 출범식 [2015.04.1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3-10 16: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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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사단법인 1호 탄생…'국민안전문화협회' 출범식



국민안전처 사단법인 1호인 국민안전문화협회(대표 서승만)는 12일 국민안전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안전문화협회 출범식(이하 국안문)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이노근 민병주 의원외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안전에 관련된 국가부처 주요 기관장, 시민단체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탤런트 이종원 김형일 개그맨 이홍렬 김한석 류담 박준형 졸탄 신고은 추대엽 최국 성우 안지환 한석준 아나운서 등 40여명의 방송 연예인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서승만 국안문 대표는 "생활이 안전이고 안전이 생활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창작 뮤지컬 '노노이야기'를 통해 지난 2005년 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활동을 진행해오다가, 지난해 11월 뜻있는 각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국안문을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뮤지컬, 드라마, 카툰과 같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안전문화 예방활동을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향후 주요 활동은 ▲채널A 착한운전 캠페인 활동 ▲ 어린이 Safe Stay ▲ 소방재난본부와 연계된 민,관,기업과 연계된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서 대표는 "앞으로 전국 주요 시도에 14개 지부를 두고 민·관·기업과 함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헤럴드 G-밸리 곽본성 기자] kwakb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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